노비 중에 갑부가? 조선 시대 왕명에 담긴 ‘의외의’ 진실



SBS 사극 <홍천기>에는 도화서에 속하지 않은 일반 화가들이 많이 등장한다. 시장에서 그림을 판매하는 화가도 나오고, 화단에 속한 상태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도 나온다. 주인공 홍천기(김유정 분)처럼 원작과 똑같은 모작 그림을 그려 생계를 이어가는 화가도 나온다. 옛날 화가 하면 흔히 도화서(도화원)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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