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박사방’ 조주빈 징역 42년 확정



징역 42년. 텔레그램 대화방 성착취 사건의 주범 조주빈씨의 최종 죗값이다. 대법원은 14일 조주빈 일당에 대한 상고심 판결에서 조씨와 일부 공범의 상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항소심(2심) 판결을 확정했다.이에 따라 조씨의 경우 징역 42년과 함께 ▲10년 간 신상정보 공개 ▲아동 청소년 관련기관 등 및 장애인복지시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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