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과 옷, 슈퍼카가 한 곳에… 대체 뭐하는 곳이냐면



‘피치스'(PEACHES)는 어디로 굴러갈지 모르는 자동차 바퀴 같다. 2018년 미국 LA에서 탄생한, 스트리트 자동차 문화 기반의 의류 스타트업이지만 이 브랜드를 주도한 건 한국인 크리에이터들이다.피치스는 라이프 스타일 의류 브랜드를 표방하지만, 패션부터 음악까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자신만의 길을 …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구매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