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당 근거지 파괴할 것’ 지령



일본군은 동학군의 움직임과 지도자들의 거처를 손바닥처럼 훤히 들여다보고 있었다. 따라서 동학군은 적에게 거의 모든 정보를 노출시킨 가운데 힘겨운 싸움을 해야 했다. 다음은 동학군 학살을 위해 파견되는 일본군 대장들에게 인천 주재 일본병참사령관이 부여하는 훈령이다. 훈 령1. 동학당은 현재 충청도 충주ㆍ괴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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