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억대 상금 내걸고 ‘사람’ 찾는 이들의 정체



위의 사진은 지난 8월 19일 저녁, 미얀마 만델레이에 있는 한 화장터 시뻘건 화구 앞의 상황이다. 미얀마 사회운동가 아웅틴툰이 ㈔세상과함께 이사장 유연 스님에게 페이스북 메시지로 보낸 참혹한 모습이다. 코로나19로 죽어간 사람들 앞에서 그는 이 사진을 첨부한 뒤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다. “미얀마 새 역사를 쓰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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