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사람이 먼저’라고 했지만 아니었다”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지난 5일 유튜브를 통해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김 대표의 나이는 만 40세. 현재 대선주자 중 가장 젊다. 대선출마 선언 당시 김 대표는 “덜 일 해도 행복한 노동 중심국가를 만들겠다”며 “인물교체, 세대교체와 같은 리모델링으로는 해결할 수 없고 체제교체가 필요하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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