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10살 어린이부터 19살 청년까지 “안타까운 죽음 행렬”



쿠데타 군경에 저항하는 미얀마 시민들의 체포와 사망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이번에는 10살 어린이가 군경이 쏜 총에 맞아 숨져 장례가 치러졌고, 19살 청년이 군경에 체포되었다가 사망했다. 26일 미얀마 시민불복종항쟁(CDM)측은 한국미얀마연대, 경남이주민센터, 경남미얀마교민회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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