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군수 “도시 전체를 정원화하겠다”



지방자치 시대, 충남 부여군 주민들은 행복하다. 재정자립도가 넉넉하다거나 복지제도가 남달라 혜택이 많아서가 아니다. 지역을 중심으로 한 지방자치단체가 그 지역의 공동관심사를 스스로의 책임 아래 처리해 나가는 노력을 했고, 그 결실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민선 7기 박정현 부여군수는 2018년 취임과 함께 3불정책…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구매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