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들섬을 지키는 것은 인간의 생명을 지키는 일”



철야 천막농성 10일째인 지난 18일 만난 소들섬을사랑하는사람들 김영란 공동대표의 두 눈은 퀭했다. 하지만 소들섬 이야기가 나오자 언제 그랬냐는 듯 얼굴에는 생기가 돈다. 약 17만㎡ 크기의 작은 무인도 소들섬.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곳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바로 철탑 때문이다. 사람이 욕심을 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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