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전두환 흔적’ 10월에 사라진다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안에 남아있는 전두환씨의 흔적이 모두 사라진다.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안에 설치된, 전씨의 이름이 있는 현판과 헌시 비(碑)를 다음달 안에 교체한다고 5일 밝혔다.현재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외전시관과 자유수호의탑에 부착된 현판과 헌시 비에는 기념관 건립 당시 대통령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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