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을 지켜라’… 국방부의 수상한 브리핑



서욱 국방부 장관이 13일 국방부 대변인을 통해 일곱 번째 대국민 사과를 전했다. 지난 12일 해군에서 성추행 피해를 입은 여군 중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까닭이다. 5월 말 성추행이 발생했고, 국방부에 따르면 사건 발생 후 상관에게 보고했으나 신고는 원치 않았다고 한다. 이 때에 피해자에 대한 회유가 있었고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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