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에겐 ‘그림의 떡’인 공원



경기 용인시가 처인구 호동 경안천 인근에 조성한 운학습지공원이 장애인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목재 데크를 설치해 생태탐방로를 조성한 습지공원이지만 데크로 이어지는 양쪽 구간은 시멘트로 포장돼 있어 습지 조성 취지를 무색케하고 있다.처인구 호동로와 경안천 변 산책로 겸 자전거 도로 …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구매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