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60명이 암환자’ 청주 북이면 이장 환경부 국감에서 무슨 말 했나?



정의당 강은미 의원 “소각장 주민건강영향조사 재조사해야””(환경부가 북이면 소각장지역 건강역학평가 결과) 인과성 없음으로 발표한 것은 술은 먹었는데 음주운전은 아니다라는 것과 다름없다.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결과다.” (13일, 환노위 국정감사 중 유민채 이장)최근 10년간 마을주민 60명이 암에 걸린 소각장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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