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망한 청년 자영업자, 폐업도 못합니다



광주에 사는 30대 기성(가명)씨는 대학을 그만둔 이후 여러 카페를 전전하며 아르바이트를 했다. 언젠가 돈을 모아서 자신만의 카페를 차리는 게 꿈이었다. 다년간의 노력 끝에 그의 꿈은 현실이 되었다. 지난 2019년 광주 북구에 작은 카페를 차린 것이다.그동안 땀흘려 모은 돈을 털어넣었고,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은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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