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집에 있으란 말을 비참하게 느끼겠다 싶어”



인권재단 사람은 매년 인권활동가들에게 추석 선물을 전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마다 200명이 넘는 인권활동가에게 전해지는 선물에는 후원자들이 평소 표현하고 싶었던 ‘고마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예전 같았으면 추석을 핑계 삼아 직접 사무실에 찾아가 덕담도 나누고 선물을 전했을 텐데 올해는 그럴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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