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카예프 대통령 “카자흐에 희토류 많아”… 문 대통령 “배터리에 꼭 필요”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국-카자흐스탄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카심 토카예프 대통령은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양국 관계 발전과 실질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문 대통령은 토카예프 대통령의 방한이 코로나19 이후 우리나라가 맞이하는 첫 외국정상 방문임을 언급하면서 이는 양국 간 각별…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구매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