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운전사들의 호소 “요소수 사려고 2시간 줄서, 수면 부족”



“오는 길에 보니 요소수가 들어온다는 소문이 난 문경휴게소 주유소를 화물차들이 둘러싸서 고속도로 갓길까지 약 1.5km까지 줄이 서 있습디다.”인천에서 부산까지 매일 800~1000km를 오가며 화물차를 운전하는 민연홍(53)씨의 말이다. 민씨는 요소수를 구하기 위해 2~3시간 줄을 섰지만, 이날 요소수를 구하지 못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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