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의거발원지 기념관’ 주인공 자리 차지한 이승만



“3.15 의거 발원지 기념관이 아니라 ‘이승만 기념관’처럼 여겨진다. 3.15 의거의 역사적 현장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 4.19 혁명 기념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승만이 독재를 했지만 그래도 ‘건국의 아버지’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사진이 전시돼 있다. 전시물을 보니까 몹시 당황스럽고 불편하다.” 지난 20일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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